최근 셀프스토리지 시장이 계속 성장하며,다양한 브랜드가 생기고 없어지고 하네요 그중에서 그래도 전통성있고가장 오랜기간 잘 관리되고 있는 브랜드들 비교해드립니다. 미니창고다락 부동의 1위 브랜드입니다.IOT로 100% 자동화를 만든 유일한 셀프스토리지 였고,가장 먼저 샌드박스규제를 풀어내 셀프스토리지 시장의 성장에 기여한 회사입니다.대부분의 브랜드들이 폐업을 꽤 많이 하는 상황인데,폐점없이 수년을 유지한 브랜드이자, SKT, KT, LGT등 대형 통신사들이 앞장서서 쿠폰을 만들어주는 곳그렇기에 점유율도 그나마 가장 빠르게 차는 브랜드 중 하나에요 ( 실제로 저는 잠실쪽에 있는데 아예 공실이 없어 기다리네요.. ) 아이엠박스앱도 있고 큰 공간도 있지만.. 케이스바이케이스인게 조금 위험합니다실제로..